오늘의 연습

펜싱이야기 2005/07/17 23:32
가벼운 푸트웍 트레이닝으로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 기본 자세를 조금 더 앞쪽으로 기울여야한다는 레슨을 받은 이후로 푸트웍시 속도와 안정감이 모두 나아진 것 같습니다만 여전히 지치거나 게임중에는 몸이 뒤로 빠지는 버릇이 남아있습니다.

클럽에 새로운 멤버가 생겼습니다.
처음으로 저보다 연하인 남자가 생겼다는 사실에 작게 기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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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습

펜싱이야기 2005/07/05 22:09
3월 이후로 처음으로 간 클럽.
죽었습니다--;
5월 훈련마치고 나온 후 체력이 조금 좋아졌다고 생각했으나.. 2중 지옥 두달을 거치면서 거의 망신창이가 되어 버렸군요.
다리가 풀려서 몇 번 땅바닥에 굴렀습니다. OTL
오른쪽 다리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오랜만에 몸을 움직인 것이 매우 상쾌합니다.
하지만 앙가드부터 다시 교정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맹렬 연습?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빠지지 않고 연습에 나가는 것 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로그도 꾸준히 남기는 것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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