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윤기 2004/03/16 13:07
집사람은 아프고 힘들어서 정신이 없어보였습니다.
그래도 애만 보면 희희낙락하더군요.
저는 잠도 좀 설자고 피곤하고 하긴 했는데, 뭐가 그렇게 좋은지 배도 안고프고, 다리도 안아프고 별로 피곤하지도 않고 그렇더라고요...
일요일이어서 주치의 선생님은 없고, 두세번 정도 애 얼굴이나 보고 젖을 좀 물려보았지만, 아직 초유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애는 점점 이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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