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 레슨

펜싱이야기 2004/07/06 22:27
푸트웍 레슨을 집중적으로 연습.
푸트웍이 자유로워지려면 1년은 걸릴듯 하다.
마르세에서 고개와 몸이 들리는 현상은
이동하면서 체중을 뒤에 남기기 때문이다. 체중을 앞에 두어서는 안되지만 그렇다고 뒤로 두게되면 이동하면서 점점 몸이 서게 되고 몸이 뒤로 기울어진다. 당연히 이 상태에서는 팡뜨가 힘들다.

롬뻬가 짧다.
뒷다리를 충분히 뒤로 내밀지 못한다. 이도 마찬가지로 몸의 무게중심이 중앙에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팡뜨시 뒷다리가 완전히 펴지지 못하는 문제.
앞다리를 너무 과격하게 짚는 문제, 앞다리로 차고 나가는 문제.
좌우 균형은 이제 어느 정도 감이 왔으나 피곤해지면 역시 밸런스가 흐트러짐

데가제가 잘 안된다.
상대의 빠르드 예측을 잘 못하고, 빠르드를 기다리지도 못함.
팡뜨가 너무 예측가능하다.
여전히 상대의 행동을 관찰하는데 소흘하고, 공격후 잔심이 없다.

한번에 한가지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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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샤머샤 2004/07/07 18:34 MODIFY/DELETE REPLY

    무얼하는걸까 한참을 보다가..
    옆의 메뉴보고 알았습니다.
    펜싱을 하시는 군요....

    와! 그럼 검사네요^^;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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