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습

펜싱이야기 2005/07/05 22:09
3월 이후로 처음으로 간 클럽.
죽었습니다--;
5월 훈련마치고 나온 후 체력이 조금 좋아졌다고 생각했으나.. 2중 지옥 두달을 거치면서 거의 망신창이가 되어 버렸군요.
다리가 풀려서 몇 번 땅바닥에 굴렀습니다. OTL
오른쪽 다리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오랜만에 몸을 움직인 것이 매우 상쾌합니다.
하지만 앙가드부터 다시 교정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맹렬 연습?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빠지지 않고 연습에 나가는 것 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로그도 꾸준히 남기는 것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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